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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의사 맞아요. 저 환자를 살리는 것도, 죽이는 것도, 모두 내가 알아서 할 일이에요. 그러니 제발, 나 좀 가만히 내버려두고 당장 꺼져요.”“아니,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봐야지. 사람 살릴 수 없다고 의사가 그렇게 뒤꽁무니 빼면서 도망치면 되겠어요?”해가 져서 이슥해진 밤. 집으로 가는 길에 쓰러져 있던 여자를 응급실에 데리고 온, 은새봄.“의사로서 나도, 저 환자 살리고 싶어요. 하지만 지금 췌장암 4기란 말입니다. 암 덩어리가 복막에까지 전이되어 있어서 수술 불가능이라고.”냉철하고 단호한 태도인 그 남자 의사에게, 새봄은 대차게 소리쳤다.“허, 이런 돌팔이 새끼를 보았나?”바로 그녀를 개나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다시 만나게 된 외과의사, 김윤호.새봄은 이 남자, 마음에 들었다.철벽남 김윤호, 이 남자에게 다가가는 방법은 무엇일까?철옹성처럼 단단한 마음을 바늘로 구멍조차 뚫을 수 없는 이 남자.내가 한 번 뻥! 뚫어 보여드리겠습니다.금방 지나가 버리는 짧은 봄날.새롭게 자신에게로 불어온 또 하나의 봄.그대는, 나의 봄.***키워드#현대물 메디컬 전문직 사내연애 상처남 철벽남 다정남 #평범녀 #직진녀 #짝사랑녀 #순정녀 #잔잔물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외전증보판]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그대는, 나의 봄 (외전증보)〉는 달콤유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야기들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9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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