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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오해 사내연애 원나잇 계략남 절륜남 후회남 #까칠남 #냉정남 #평범녀 #유혹녀 #상처녀 “사 년을 사귀던 남자랑 헤어졌어요. 그 사람이 회사 후배랑 바람이 났거든요.” 똑 부러지는 성격으로 언제나 당당함을 잃지 않았던 은재는 회사 상사이자 남자 친구였던 재정과 헤어지며 회사 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본부장님. 저랑 잘래요?” 술에 취한 그녀는 홧김에 신우에게 원나잇을 제안하고 그날 밤 이후 까칠하던 그의 태도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얼마 후, 남자 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를 이용하려 했던 것에 미안함을 느낀 은재는 모든 사실을 밝히고 그와의 관계를 정리하려 하지만. 신우는 자신을 이용하라며 오히려 그녀에게 더욱 다가오는데. “내가 필요하다면 기꺼이 응할 의사가 있으니까.” “……무의미한 섹스는 그만하려고요.” “무의미라. 그럼 지금 확인해 봐도 될까요?” 벗어나려 하는 여자와 놓아주지 않으려 하는 남자. 두 남녀의 끝나지 않는 밤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작품 정보

〈그냥 하는 사이〉는 은새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아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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