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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선후배 앵스트 희생수 삽질공 자해 #시리어스 사랑하다가, 죽일 뻔했다 나를 그리고 그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너무 사랑해서 각자의 불안 요소가 되어 버린 두 사람. 잠시도 떨어질 수 없지만 함께 있으면 버림 받을까 두려웠던 성완과 요한은 계속해서 서로가 서로에게, 자신이 자신에게 상처만을 남긴다.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한쪽 눈을 잃은 요한과, 끝까지 그런 그를 떠나지 못해 위성처럼 맴돌던 성완. 그들의 긴 방황은 어떤 엔딩을 향해 치달을 것인가. "모든 불안은 끝났어요. 이제 남은 건 사랑뿐이죠. 안녕, 전 행복할 거예요." 『러브 미 데드』의 작가 노이가 펼쳐 보이는 이 가을 가장 독하고 조마조마하고 지겨운 사랑.

작품 정보

〈분리불안〉은 노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열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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