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감당하기 힘들 만큼 거칠게 다루고 싶어.” 복수를 위한 유혹이지만 상관없었다. 사랑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멈추고 싶지 않았다. 상처를 새기는 발걸음이라고 해도, 진헌에게 여자로 남고 싶었던 수연. “원하는 바예요.” 영혼 깊이 그를 새겼지만, 불순한 욕심은 하룻밤으로 충분했기에 그녀는 차가운 가면을 쓸 수밖에. “부회장님과의 관계는 처음부터 단 한 번이었어요.” “누구 맘대로.” “……!” “복수든 사랑이든 시작한 이상, 끝은 없어.” 하지만 진헌이 쳐 놓은 덫은 이미 빠져나올 수 없는 족쇄가 되어 버렸다. “하룻밤보다는 결혼이 더 확실한 복수가 될 거야.” “…….” “지난밤처럼 날 잡아. 후회하지 않을 거야.” 사로잡힌 밤은 잔인했고, 결코 거부할 수 없었다. 소유욕/집착, 상처녀, 재벌, 계략남, #몸정>마음정
작품 정보
〈사로잡힌 밤〉은 셔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8월 3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8화, 카카오페이지 78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22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2, 카카오페이지 8 늘어 누적 100.9만, 5,026, 7.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