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웬 미친놈에게 잘못 걸려 다 보는 앞에서 아랫도리가 훌훌 벗겨지고 말았다. 뭐 어떤가, 밖에선 어차피 모른척 할 사람들. 하룻밤 자고 나면 그만이다! 그런데…. "티…팀장님?" 어쩌다보니 우리 팀장님이 경매에서 나를 낙찰받은 '주인님'이 되었다? "보여줘. 네가 가는 모습." 아... 계약이 언제까지 였더라. 아무래도 망한 것 같다.
작품 정보
〈[BL] 그 구멍, 제가 사겠습니다〉는 파헬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디나잇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