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자보드립 절륜남 부녀근친 #첫날밤에_남편 앞에서_아버지_자지에_박혔어요 #아빠의 좆을 물고_앙앙 우는 얼굴이_정말 예쁘구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근친,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흰 눈처럼 깨끗해야 할 내 딸에게 정욕을 알게 한 것도 모자라 그걸 채우려고 스스로 보지를 쑤시는 법까지 가르쳐 준 게 누구지?” “제법 잘 느끼는 걸 보니 젖꼭지도, 구멍도 꽤 길들이는 보람이 있겠구나. 여태껏 널 키운 것처럼 말이다.” 언제나 다정하고 말 한 마디도 신중하게 하던, 세상에서 가장 다정하고 멋진 아버지의 입에서 나온 것이라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말에 레일라는 놀라고 만다. 그러나 정말 놀랄 일은 그다음에 일어났다. 아버지의 손길이 레일라의 젖가슴을, 은밀한 곳을 파고든 것이다, 아무런 거리낌 없이. 그런데 당연히 거부해야 할 아버지의 손길에, 커다란 성기에 레일라는 극한의 절정을 느끼며 점점 그에게 길들여져 가는데……. * [그 공작의 사육법]은 [그 공작의 계산법], [그 공작의 귀결법] 3개의 시리즈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레일라, 이 아빠가 항상 네게 했던 말 기억하니? 내가 너한테 뭐라고 가르쳤지?” “레, 레일라의 몸은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 아버지의 것이라고 했던 말씀이요……?” “그래. 오늘은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네게 확실히 깨우쳐 줘야겠구나. 앞으로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도록 말이다.” 그가 하는 말의 의미를 다 알아듣지 못했는데도, 레일라의 등에는 소름이 오소소 돋았다. 지금 카시우스가 자신을 보는 눈빛은 어젯밤 루드비히가 그녀를 보던 눈과 완전히 똑같았으니까. 그건 욕정으로 뜨겁게 끓고 있는 사내의 눈이었다. “아, 아버지……?” 불안감이 가득 떠오른 레일라의 눈동자가 인간 같지 않게 아름다운 남자의 얼굴에 가 꽂혔다. 밤하늘의 달빛처럼 시리게 반짝이는 은발도, 자신과 닮은 보라색 눈동자도 분명히 그대로인데, 평생을 봐온 저 얼굴이 이토록 낯설게 느껴진 건 처음이었다. 유모에게도 젖을 물릴 때 말고는 레일라를 거의 맡긴 적이 없다시피 할 정도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손수 그녀를 보살피며 소중하게 길러 준 카시우스가 아니었나. 레일라가 누구보다 믿고 사랑하던 그 아버지가 저런 표정으로 자신을 보고 있다는 게 도무지 현실 같지가 않았다. 하지만 카시우스는 그런 레일라의 심정을 헤아려 줄 생각이 없는 모양이었다. 무심한 태도로 그녀의 슬립과 종아리에 걸려 있던 작은 속옷까지 벗겨내 던져 버린 그가 봉긋하게 부푼 가슴을 한 손으로 쥐어 이지러뜨렸다. 아까의 여파가 남아서인지 아직 뾰족하게 서 있는 두 개의 유두가 손바닥을 스치자 카시우스의 입꼬리가 비뚜름하게 밀려 올라갔다. ‘그 망할 황태자 새끼에게 내 기분을 더럽게 만든 대가를 톡톡히 받아내야겠군.’ “그리고 레일라, 너도 아주 단단히 혼나야겠구나.” 나지막하지만 엄격한 어조로 레일라의 귓가에 속삭인 그가 옅은 핑크빛을 띤 유두를 손가락에 끼운 채로 비틀었다. 안 그래도 예민해져 있던 부위에 자극이 가해지니 레일라의 입에서 반사적으로 신음이 샜다. “아흣!” “너에게 이 모든 것들을 처음 알려 주는 건 당연히 나일 줄 알았는데, 내 소중한 딸이 다른 놈을 떠올리면서 젖꼭지를 이렇게 세우고 있는 걸 봤으니 내가 얼마나 배신감을 느꼈겠니.” “제, 제가 잘못…… 아흑! 그러니까 그만…… 아아앗……!” 말을 하는 동안에도 레일라의 가슴을 주무르는 카시우스의 손놀림은 멈추지 않았다. 단순히 살을 만지거나 가볍게 꼬집는, 별것 아닌 손짓인데도 어째서 이렇게 배 속이 뜨거워지고 다리 사이가 저릿저릿한 것인지. 그의 손이 살갗을 스칠 때마다 레일라는 도무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잘못을 알았다니 다행이지만 이미 일어난 일은 되돌릴 수가 없으니 말이다. 소중하고 순결한 내 딸에게 더 때가 타기 전에 아빠의 손으로 모두 알려 주는 게 맞겠지.”
작품 정보
〈그 공작의 사육법〉은 사이코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32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