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거 알아? 밤, 12시에 동관 기숙사 3층 화장실, 가장 안쪽 칸에 앉아서 거울을 보면 미래 신랑감이 보인대!’ 미래 신랑감을 보고자, 어두운 밤에 기숙사 화장실에 간 혜미. 그녀는 화장실 가장 안쪽 칸, 변기 커버 위에 앉아 작은 손거울을 꺼냈다. 두근거리는 심정으로 거울을 보던 그녀. 그러나 비치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하지만, 귀신이 나타나는데…. [네가 나를 불렀잖아.] * “아, 으응! 읏!” 찔걱, 찔걱. 어느새 아래가 촉촉해진 게 스스로도 느껴질 정도였다. 혜미의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랐다. 밑에서 나는 음란한 소리에 너무 부끄러웠다. 그는 보지의 틈새를 손가락으로 쓱 훑었다. 그리고 보지 입구에 순식간에 파고들었다. “윽!” 갑자기 딱 붙어 있던 내벽을 넓히며 밀려 들어오는 손가락에 혜미가 몸을 떨며, 반사적으로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그러자-. 눈썹이 도드라지고, 눈매가 시원하게 트인 남자가 보였다. 콧날은 오뚝했고, 입술은 도톰했다. 매우 수려하게 생긴 사람이, 혜미의 뒤에 서 있었다. 그런데, 창문 너머로 달빛이 살짝 반짝이며 빛난 그 순간, 혜미는 눈을 크게 뜰 수밖에 없었다. 분명히, 남자 뒤에 있는 벽이 보였다. 그제야 혜미는 남자가 약간 투명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귀, 귀신…!’ 현대물 판타지물 인외존재 공포/괴담 원나잇 #강압적 관계 오컬트 절륜남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엉뚱녀 #평범녀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단행본 #캠퍼스물 #초월적존재
작품 정보
〈귀신 신랑과 XX하기〉는 S스는 꿀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