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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유명그룹의 막내딸이자 바이올리니스트 이선주와의 결혼. 혁우에겐 회사에 입지를 더 단단하게 굳힐 기회라고 생각했다. 죽은 듯이 눈에 안 띄게, 투명 인간처럼 지내는 것. 선주는 숨소리마저 죽일 수 있었다. 집을 나올 수 있다면…. 사랑을 포기한 두 남녀의 사랑 없는 결혼. “대내외적으로 내조 잘하는 아내 역할. 제가 원하는 건 이게 전붑니다. 그럼, 이선주 씨가 원하는 걸 들어보죠.” “…장미꽃 부탁드려도 되나요? 그냥, 생각날 때. ……많이는 아니고, 한 송이만.” 무난한 정략결혼. 하지만 이후 이 여자의 웃는 얼굴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행복해하는 모습도…. 이 묘한 신경이 아련한 마음이 될 줄 몰랐다. 사랑을 바라게 될 줄 몰랐다. 『또 하나의 사랑』 『선생님 사랑해요』의 작가 강선애(지니안)의 장편 로맨스 소설 『사랑을 바라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사랑을 바라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사랑을 바라다〉는 강선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2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2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7,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5만, 83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8.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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