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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오해/착각 능욕 원나잇 사건물 잔잔물 강공 #능욕공 #까칠공 #소심수 #잔망수 #허당수 #까칠수 동토의 땅. 얼어붙은 강을 두고 다른 나라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국경 지대. 허름한 옷차림의 남자가 몰래 국경을 건너려다 젊은 병사에게 사로잡힌다. 진득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남자를 잡은 병사는 웬일인지 그 자리에서 주저앉으면서 남자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나 풀어놓아보라고 요구한다. 결국 남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 만났던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그 이야기가 야한 부분으로 넘어가면서, 듣는 병사의 눈빛이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살을 에는 바람이 불어닥치고 언 땅 위 생명은 모두 사그라든 국경 지대. 도망자와 병사로 만난 두 사람. 어두운 조명 속 황량한 배경의 연극 한 편을 보는 듯한 단막극.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국경의 밤〉은 도발리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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