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폭풍 같은 열정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우정에 바탕을 둔 사랑은 사랑이 아니듯, 한때 연인으로 만나도 ‘사랑의 정의’가 다르면 결국 그 끝은 이별일 수밖에 없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제 ‘내 사랑의 정의’를 내려야 할 때입니다. 텅 빈 심장이 너로 물드는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 ‘사랑하지만 결혼은 할 수 없어.’ 그것이 헤어짐의 이유였다. 9년의 사랑은 그렇게 처참하게 종지부를 찍었다. 햇빛 찬란한 봄, 전 애인의 결혼식 날 선영은 헛헛한 마음에 한 남자를 만났다. 그리고 사랑을 나누었다. 그때는 몰랐다. 그것이 시작이었음을……. “그거 알아요? 연인들이 헤어지는 이유가 서로 ‘사랑의 정의’가 다르기 때문이란 걸?” “당신은…… 정의 내려본 적 있나요?” “어떤 상황일지라도 그 사람과 함께하는 거, 그게 내 사랑의 정의입니다.” 사랑의 아픔을 감싸주는 커다란 나무 같은 남자, 서준. 감정이 말라버린 선영의 가슴에 촉촉이 스며 그녀를 물들이다.
작품 정보
〈사랑에도 정의가 필요하다〉는 홍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돌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0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5화, 카카오페이지 25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7월 30일, 카카오페이지 2015년 10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6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 카카오페이지 8.8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