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 너무해. 저…… 저런 말도 안 되는 짓을 나에게도?’ 나미의 뒤로 돌아간 혁기가 엉덩이를 잡아 벌리며 그 사이의 은밀한 계곡을 살피기 시작했다. 벌어진 틈새로 붉은 살점이 엿보이자 경미는 재빨리 시선을 돌리고 말았다. 마치 자신의 엉덩이를 훔쳐보는 것만 같았기 때문이었다. ‘다음은 내 차례란 말인가?'
작품 정보
〈교도소의 알몸수색〉은 메이리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0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