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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흐읏, 하으응!” 열악하기로 유명한 낙원 교도소의 좁디좁은 감방에서, 설희는 가장 죄질이 좋지 않은 죄수에게 박히고 있었다. 이게 말이 되나. 내가 플레이하던 교도소 게임 속에 들어와서, 내가 괴롭히던 죄수 캐릭터의 좆에 박히는 게……. “벌써 지친 건 아니지? 우리한텐 시간이 썩어날 정도로 많은데 말이야.” 그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침대에 걸터앉더니, 축 늘어진 설희를 번쩍 들어 아직 꼿꼿이 서 있는 좆 위에 꽂듯이 내려 앉혔다. “하으읏!” 섹스의 여운이 남아 있는 탓에, 다시금 거대한 좆이 들어오자 고개가 절로 젖혔다. 중력 때문에 자지의 뿌리 끝까지 그대로 삼켜 물 수밖에 없었다. “어서 익숙해져. 여긴 네가 만든 ‘낙원’이니까.”

작품 정보

〈교도소 게임 속 죄수들의 전용 XX〉는 쾌락의밤벚꽃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마들렌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0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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