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인님, 지금 무슨 짓을...으흐응...!" "이런, 이제 보니 야한 아이였네?" 모종의 스캔들로 인해 본가에서 추방당한 대귀족의 자제 라일리, 그리고 유일하게 그를 따라온 몸종인 소심녀 메이드 메디슨. 한 지붕 아래 단둘뿐인 주인님과 메이드는 평화로운 전원의 일상 속에서 매일같이 서로에게 안겨든다. 물론 주인님의 취향대로 알몸 에이프런 차림을 하거나 손을 묶거나 매질을 하는 등의 특별한 일들은 기본적인 옵션에 속하는 것이었다. 어쩌면 비정상일지도 모르는, 약간은 특별한 두 남녀의 지극히 관능적인 연애담. 본 작품은 소프트 SM을 다소 지향합니다.
작품 정보
〈관능의 에이프런〉은 스팅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0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