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공작부인 이본느는 젖몸살로 반년 가까이 고생하던 중이었다. 때마침 지인의 소개로 수도 근교에 있는 사원을 찾아가 몸을 치료하기 시작하는데…. “사실 손보다는 입으로 빨아주는 게 더 효과는 크지요.” 라면서 쥴리오 사제가 가슴을 빨아주었고. “여기가 간지러운가 보군요, 공작부인.” 라면서 루치오 사제는 은밀한 구멍을 만지고 빨아주며 피를 잘 돌게 해줬고. “제 걸 더 깊이 넣을수록 치료가 빠르답니다.” 라면서 세 번째로 들어온 샤무엘 사제는 거대한 좆으로 구멍을 박아주며 치료해주기에 이른다. 온몸을 다해 뜨겁게 치료해주는 세 사제의 정성에 공작부인 이본느는 결혼하고 처음으로 행복을 만끽한다.
작품 정보
〈공작부인의 젖몸살〉은 떡나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1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