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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집착 소유욕 강압남주 #누나_다시는_도망못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작가의 공녀였던 엘리아. 그녀는 살기 위해 어린 남동생을 버리고 도망쳤다. 그리고 수년 뒤 낯선 남자가 그녀에게 찾아오는데……. 다일런은 천천히 그녀가 누운 침대 옆을 손으로 짚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남자의 얼굴이 건조했다. “수치도 모르는 나의 누이.” 다일런이 낮은 목소리로 비웃듯이 속살거렸다. “길가의 창녀도 제 동생에게 안아 달라고 빌지 않아.” 그의 말에 엘리아의 얼굴이 붉게 물들었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남자는 그의 한 손에 잡히지도 않는 커다란 젖가슴을 한입에 베어 물었다. “흐읏!” 통증과는 다른 느낌에 엘리아가 허리를 뒤틀었다. 다일런은 그녀의 가슴을 빨면서도 시선은 엘리아의 얼굴에 둔 채 그녀를 관찰하듯 집요하게 훑었다. 그가 한 번 더 혓바닥을 내어 젖꼭지를 강하게 빨자 엘리아가 참지 못하고 비음을 흘렸다. “흣, 다일런……!” “동생에게 젖을 빨리며 우는 꼴이라니.” 입에서 가슴을 떼어낸 남자가 엘리아를 보며 중얼거렸다. “넌 프로나이드의 수치야, 엘리아.”

작품 정보

〈공작가의 수치〉는 궁그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53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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