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백합/GL 가상시대물 서양풍 #신분 차이 #운명적 사랑 다정녀 순진녀 순정녀 절륜녀 집착녀 고수위 #씬중심 에드몬드 공작과 결혼할 예정인 크리스타 공녀는 초야를 제대로 치르지 못할까 봐 전전긍긍한다. 결국, 시녀장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뒷골목 점술사를 찾아간다. “공녀님, 이 아이는 저의 제자 릴리아입니다. 그리고 공녀님의 고민을 해결해 줄 유일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 아이를 데려가십시오. 분명, 제대로 된 해결책을 내려줄 것입니다.” 크리스타는 릴리아를 공작성에 데려와 목욕시중을 부탁한다. 둘은 서로의 벗은 몸을 보고 알 수 없는 흥분을 느낀다. 거기다 릴리아는 고대의 천재 화가 살롱이 그린 그림 에로스가 살아서 움직이는 것처럼 똑 닮았다. 그림 속 에로스를 흠모했던 크리스타는 단숨에 릴리아에게 마음을 뺏기고 만다. “흐읏, 너무 기분 좋아. 더 세게 젖꼭지 비벼줘.” “흐으응, 공녀님의 젖가슴이 너무 부드러워요. 계속 빨고 싶어요.” “네가 원하면 언제든 빨게 해줄게.” “흐읏, 너무 기뻐요. 미칠 것 같아요. 이런 기분 처음이에요.” 그날, 두 사람은 끝없이 성교를 거듭하며 은밀히 초야를 치렀다. “흐읏, 저는 공녀님을 만지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요. 세상에서 공녀님처럼 아름다운 분은 본 적이 없어요. 공녀님은 제 하나뿐인 여신이에요. 성스럽고 순결하고 고결하고…… 흐읏!” “여신은 이렇게 음란한 신음을 내쉬지 않는단다. 나는 매일 너를 갈망해. 너의 모든 것을 원해. 늘 네가 보고 싶고 안고 싶고 만지고 싶어.” “흐읏, 공녀님…….” “너와 음부를 맞대고 비비며 물을 잔뜩 흘리고 싶은 생각뿐이야. 그러니 오늘도 착실하게 나를 주무르고 절정에 오르게 해줘. 잔뜩 흐트러진 채 네가 쏟는 물을 맛보고 삼키고 싶어.” “흐으읏, 공녀님께서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해드릴게요.” 공녀님만을 위한 에로스는 오늘도 공녀에게 안겨 교성을 터트린다. *크리스타 베르가 공녀 에드몬드 공작과 약혼하고 결혼을 앞두고 있다. 초야를 제대로 치르고 싶어 고민하다가 점술사를 찾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릴리아를 만난다. 천재 화가 살롱이 그린 그림 속 에로스를 흠모해 왔는데 마치 에로스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릴리아를 보고 사랑에 빠진다. 아름다운 릴리아의 여체를 탐하고 매일 밤 성교를 나눈다. *릴리아 점술가의 제자로 크리스타를 따라 공작성에 가게 된다. 크리스타의 목욕 시중을 하다가 그녀의 벗은 몸을 보고 욕망을 느낀다. 크리스타에게 안기며 사랑을 느끼고 평생토록 그녀의 곁에 머물기를 원한다.
작품 정보
〈공녀님을 위한 에로스〉는 자앗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망고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