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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계략남 절륜남 동정녀 #순진녀 웨딩숍을_살리기_위해 처음_만난_남자에게_젖꼭지를_빨리며 꺼내_봐요_대표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대표님의 진심입니다.” “진심, 이라니, 응…….” “제게 대표님을 보여 주신다면, 제게 진심을 열어 주신다면 저는 대표님의 제안을 받아들이겠습니다. 물론, 제가 일하는 동안 앞으로도 계속…….” “응, 으응…….” 강비비는 금수저였다. 고생이라고는 몰랐고,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한 적도 없었다. 그런데, 온실 속 공주 같은 그녀에게 처음으로 시련이 닥쳤다. 아낌없이 지원을 해줄 테니, 선 자리에 내밀 수 있는 그럴듯한 ‘명함’을 만들라고 아버지가 명령한 것이다. 난생처음 겪는 시련에 며칠을 고심하던 그녀는, 드디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웨딩 플래너.’ 집안의 전폭적인 지지로 고급스러운 웨딩숍의 대표가 되었지만, 겉만 번지르르할 뿐, 무엇 하나 전문적이지 않은 그녀의 웨딩숍은 곧 어려움을 겪게 되고, 비비는 이 난관을 해결하기 위해 인별그램 팔로워 300만의 스타 포토그래퍼인 남휘원 작가를 웨딩숍에 모셔 오기 위해 그를 만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응, 응, 으응, 응, 으으응……!” 화려한 룸에 귀여운 신음 소리가 흘렀다. 비비는 지금, 조금 전까지 휘원이 술을 마시고 있던 그 대리석 테이블 위에 안주처럼 놓인 채 반쯤 열린 블라우스 밖으로 그녀의 순결한 E컵 젖가슴 두 개를 모두 드러내고 빨리고 있는 중이었다. “아, 으응, 응, 앙, 작, 가님, 아아아앙!” “귀여워요, 귀여워요, 대표님.” 그렇게 말하며 휘원은 탐스럽게 드러나 제 앞에 차려진 비비의 눈부신 거유를 느긋하게 주무르고 그 꼭지를 쪽쪽 빨았다. 자신의 SNS를 팔로우하며 내심이 뻔한 댓글을 남기는 백치미 아가씨의 몸은 그가 오래도록 생각해 왔던 그대로였다. 아니, 상상보다 실제가 훨씬 더 좋았다. 곱게 자란 공주님인 그녀는 남자에게 젖가슴을 보여 주고 꼭지를 빨리기는커녕, 이제껏 남자와 손도 잡아 보지 못한 것이 분명했다. 남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조형된 인형처럼 이상적인 비율의 작은 몸과 마른 허리 위로 드러난, 이제껏 본 적 없을 만큼 탐스럽고 먹음직스러운 E컵 가슴은 휘원이 자신의 귀한 저녁 시간을 투자하기에 아깝지 않았다. 말랑말랑한 비비의 젖가슴은 질 좋은 슬라임처럼 부드러웠다. 한 번도 남자의 손길도 눈길도 타지 않았던 속살은, 자신의 시선에 드러나는 것만으로도 꼭지를 귀엽게 세우며 앙큼을 떨었다. 그는 커다란 젖통에는 귀여워 보일 만큼 작고 앙증맞은 공주님의 처녀 젖꼭지를 집게손가락으로 당기고 또 엄지로 문질렀다. 그저 꼭지를 만져 줬을 뿐인데도 자지러지듯 허리를 움찔하는 어린 공주님의 반응이 신선하고 귀여웠다. 이 모든 것이 자신이 처음임을 확신하는 터라 휘원의 만족감은 한층 더 부풀어 있었다. “귀여워요, 대표님.” “항, 아앙, 작가, 님.” “이런 건 처음이죠?”

작품 정보

〈곱게 자란 아가씨는 고생을 몰라서〉는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5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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