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선미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초미니 끈 팬티를 입고 있었고 팬티는 그녀의 아랫도리를 반도 제대로 가리고 있지 못한 터였다. 그리고 끈 밖으로 새어 나온 음모자락과 그 사이로 보이는 붉은 살점은 동철의 호흡을 불규칙하게 만들 정도로 선정적이었다. 동철은 절로 목안으로 넘어오는 침소리를 가까스로 숨기며 몸을 일으켰고 선미는 공을 향해 채를 휘둘렀다.
작품 정보
〈골프치다 엉덩이 까고〉는 강산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9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