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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캠퍼스물 질투 짝사랑 친구>연인 애증 일상물 #피폐물 #성장물 #개아가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츤데레수 중학생 해윤은 고양이들을 좋아해서 길고양이들 근처에서 놀다가, 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는 고등학생 형을 본다. 항상 밥을 준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고양이들은 그 형을 어쩐지 싫어하는 분위기다. 호기심에 그 형에게 다가간 해윤은 괜한 시비를 거는 고등학생 형에게 한대 맞고 달아난다. 그러나 그 골목에 가면 항상 일정한 시간에 고양이들에게 밥을 주고 있는 형. 해윤은 엉뚱하게 그 형에게 자신의 누나를 소개하고, 누나와 그 형은 애인이 되어, 매일 같이 해윤의 옆방에서 섹스를 하면서 소음을 낸다. 그러나 그 소리에 해윤은 묘한 흥분과 질투를 느낀다. 대학생이 된 해윤 앞에 다시 나타난 그 형. 군대를 다녀온 그 형은 과 선배, 선우였다. 주변을 맴돌지만 마음을 열어 보이지 않는 그 사람. 자신을 버린 내 누나에 대한 복수라고 말하면서 내 몸을 취하는 남자. 그러나 그 남자 앞에만 서면 가슴이 떨리는 나. 그렇게 성장해 가는 나의 이야기.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고양이 밥 주는 형〉은 펭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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