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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0여 년간 같이 살아온 한 가족, 외로워도 행복했다. 부모가 형제가 있었으니까. 그들에게 있어서 나는 애완견도 아닌 그저 도구였음을 깨닫고 해수는 눈을 떴다. 사람이 아니라면 사냥개로 살아남겠다. 반드시 물어뜯어 버리겠다. [절망에 빠진 순간 내게 뻗어온 손길 그것이 악마의 유혹이던 천사의 구원이던 상관없다 살아남겠어 그리고 처절하게 복수해 주마]

작품 정보

〈견귀〉는 말랑말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0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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