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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채송화, 당신의 밤을 내게 투자하지 않겠습니까?” “그, 그건…….” “최선을 다해 잊지 못할 밤을 만들어 드리죠.” 신우그룹 류 회장의 둘째 아들이자 본부장 승재는 우연히 회사 로비에서 마케팅 기획팀의 대리 송화를 보게 된다. 송화를 본 순간 알 수 없는 찌릿한 느낌에 사로잡힌 승재. 그는 자신이 송화에게 첫눈에 반했음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격정적인 순간》 *** “당신 살 냄새, 미칠 거 같아.” “으읏. 앗.” 가슴에 닿는 승재의 숨결에 송화의 고개가 뒤로 젖혀졌다. 잔망스럽게 솟은 수줍은 유두가 딱딱해졌다. 승재는 지체하지 않고 식욕을 자극하는 그녀의 가슴을 한입 크게 베어 물었다. “하앙! 읏. 으응!” 보드랍고 탄력적인 가슴의 모양이 연이어 변해 갔다. 승재는 강하게 흡입하며 가슴을 빨고 또 빨았다. 한쪽 가슴은 손으로 움켜쥐어 주물렀고, 다른 쪽 가슴은 엄지와 검지로 유두를 꼬집듯 비틀고 당기며 농락했다. “맛도 향도 감촉도 내게 딱이야.” 승재가 상체를 일으켜 허리를 곧추세웠다. 손바닥만 한 송화의 팬티를 단숨에 벗겨 내어 휙 던졌다. 그리고 송화의 양쪽 다리를 활짝 벌렸다. “뭐야. 벌리자마자 물이 줄줄 흐르잖아?” “……!” 다리를 적나라하게 벌리자 음부도 벌어지면서 끈끈한 진액과 같은 투명한 애액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부끄러워할 거 없어. 나도 너랑 똑같으니까.” “네……?” “봐.” 승재가 검지로 아래를 콕콕 가리켰다. 송화가 힘없는 상체를 겨우 살짝 들었다. 승재의 검지가 가리키는 곳으로 시선을 내렸다. “……!” 송화의 동공이 확장되며 몸에 힘이 빡 들어갔다. “나도 젖었어. 당신 빨면서.” 그의 그레이 컬러의 드로즈는 귀두 부분으로 추정되는 부분이 젖어 진한 색을 띠었다. 송화는 두 눈으로 직접 보게 되자 얼굴이 화끈거렸다.

작품 정보

〈격정적인 순간〉은 태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체온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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