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빌어먹을 짓거리

작가리담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손이 많이 가는 여자네.” ⠀ 사람을 홀리는 악마는 누구보다 아름다운 외형을 가졌다던가. 남자를 처음 만나던 날, 이연은 생각했다. 저 남자는 위험하다. 결코 깊게 엮여선 안 돼. 그러나 사방이 꽉 막힌 막다른 골목에서, “한눈팔지 말고. 나만 봐야지, 자기야.” 남자가 그렇게 손을 내밀어 주었을 때. “입 더 벌려.” 맹렬하게 저를 휘어 감는 남자에게 이연은 속수무책으로 저를 내주는 것밖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나는 당신이랑 해 보고 싶은 게 아주 많거든.” 몰랐다. 스스로를 망칠 독이라 경계했던 마음에 속절없이 흔들리고 말 줄은. “네가 이러니까 내가 자꾸 미친놈처럼 굴게 되잖아. 이 빌어먹을 짓거리에 정신을 못 차리고, 응? 이연아.” 오만하기 짝이 없는 남자가 그 지독한 함정에 함께 빠지게 될 줄은.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과 기관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창작된 허구입니다.

작품 정보

〈빌어먹을 짓거리〉는 리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2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2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3.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