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함 빨아봐. 시원하게 말야. 흐흐..” 건물주인 그는 엉거주춤하게 일어나 머뭇거리는 유선의 팔을 잡아 끌자 유선의 유방이 출렁이며 벌어진 팔 사이로 노출되었다. 그리곤 그의 다리 앞에 무릎 꿇은 자세로 앉혀졌다. 유선은 다시 양 팔로 자신의 가슴을 감싸고 있었고, 그의 물건이 유선의 눈 앞에 꺼덕이고 있었다. 그는 유선의 머리를 눌러 자신의 물건에 입술이 닿게 하며 문질렀다. 굳게 다물려 있던 유선의 입술이 열리고 그의 물건이 유선의 입안으로 사라졌다. “아...아...좋다...그렇지...아...하....” “쭙...쭙...쯉..” “아..역시 유선씨.. 잘 빨아...흐흐...” 그의 물건이 점점 더 커지며 젊은 남자 못지않은 굵기와 단단함이 유선을 자극했다. 입에서 그의 물건를 떼자 유선의 입가에 그의 물건 끝에서 나온 실 같이 끈적한 액체가 유선의 입술에 뭍었다. 한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가리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의 무릎을 붙잡으며 빨던 유선은 가슴을 가리던 손을 풀러 그의 페니스를 쥐었다. 그리고 다시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쯉...쯉.... 쮸....쯉....쯉....” ‘내 그 동안 얼마나 공을 들였던가... 이 년을 먹기 위해......하하 ...하하하....’ 유선은 빨리 끝내고 싶었고, 다른 한편으론 호기심이 있었다. 입으로 빨던 그의 물건이 자신의 몸 안에 들어오면 어떤 느낌일지... 건물주인 그는 나이가 많았지만 지금까지 관계해본 남자들 중 가장 굵은 물건임에는 틀림없었다. “유선씨 많이 젖었네..? 흐흐흐..” -본문 중-
작품 정보
〈건물주와 유부녀.〉는 강민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비출판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3 늘어 누적 6,05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