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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욕망 때문일까… 아니면 속임수? 매튜는 레이첼과 자신이 침대에서 묘한 자세로 찍힌 사진을 받고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는 위협적인 편지와 함께 사진을 레이첼에게 보내는데…. 술에 취한 매튜의 옷을 벗겨준 건 레이첼의 순수한 의도였다. 그런데 오히려 협박을 당하다니…. ▶ 책 속에서 「날 감시하게 했다구요?」 레이첼은 계속했다. 「당신이 날 미래의 정부감으로 뒷조사하는 줄 알겠네요」 그를 감시하느라 여념이 없어 자신이 미행당하고 있는 줄도 몰랐었다. 「애인이지. 나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으니까」 그녀가 매섭게 받아칠 말을 찾고 있는 동안 그가 덧붙였다. 「하지만 왜 자신을 그렇게 낮추는 거요? 어쩌면 당신이 신부감으로 적합한지 알아보는 것일 수도 있잖소」

작품 정보

〈거침없는 사랑〉은 수잔 네이피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3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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