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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거시기로 도장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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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양은정, 도장은 내 좆으로 찍는 걸로 하자.” 다시 시작된 허리 짓에 은정은 대답 대신 신음을 들려주었다. 앙앙거리는 신음이 점점 고조될수록 혁준의 이성도 휘발되었다. 들썩이는 움직임에 은정은 침대를 꽉 움켜쥐었다. 머릿속에 떠오른 계약서는 이미 사라진 지 오래였다. 그가 찍어 내듯 박아 대는 페니스가 곧 계약이었다. “아……앙……. 혁……. 혁준 씨…….” 세 번째 행위에 은정의 입에서 처음으로 그의 이름이 튀어나왔다. 혁준은 그대로 자신의 이름이 흘러나온 그녀의 입술을 단숨에 삼켜 먹었다. 또다시 박혁준이 양은정에게 존나 꼴리는 순간이었다.

작품 정보

〈거시기로 도장 찍기〉는 레니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라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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