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촉수플 모유플 #자궁간 주의 #안에서 부풀어 오르는 촉수 산란플 #피폐물일 수 있음 주의 20XX년, 하늘과 땅에 거대한 구멍이 생기고 괴물들이 쏟아졌다. 괴물들은 강했으나 인간은 결국 승리했다. 인간은 이계에서 온 괴물들을 생포하여 관리하는 기관인 ‘이계 생물 관리국’을 만들었고, 마침내 괴물 중에서 가장 위험하다고 판단한 개체를 생포하는 데에 성공했다. 그리고 관리국은 그 촉수 괴물에게 ‘닐’이라는 칭호를 붙이고 전담 관리인, 정해담을 붙여 관리하기로 했다. -드디어 오셨군요, 해담 님. 다시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아무런 해도 입힐 것 같지 않던 그 촉수 괴물은, 한 달째에 본성을 드러냈다. ** -해담 님, 여기서 곧 내 아이들을 먹일 우윳빛 젖이 흐르게 될 겁니다. 아아…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되네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유두를 물고 있던 촉수의 끝에서 미세한 돌기들이 솟아나 젖이 나오는 그 미세한 구멍 안쪽을 거칠게 파고들었다. 촉수는 젖줄기를 따라 헤집으며 점액을 주입하기 시작했다. 점액이 유선을 가득 채울수록 탄탄했던 가슴은 이제 물이 찬 것처럼 부풀었다. 해담이 몸을 떨 때마다 출렁출렁 흔들렸다. 닐이 물고 있던 유두를 강하게 쥐어짜며 위로 잡아당겼다. 처음에는 빨갛게 부어오른 유두 끝에서 하얀 액체가 한두 방울 맺혀 바닥으로 뚝뚝 떨어지는가 싶더니, 이내 분수처럼 사방으로 분사되었다. -해담 님, 이제 당신의 가장 깊은 곳을 열어줘야겠습니다. 이 좁은 자궁 구멍에 제 씨물을 직접 쏟아부어 드릴 테니, 한 방울도 남기지 말고 다 받아내세요. 단단하게 닫혀 있던 자궁 입구가 비명을 지르며 억지로 벌어졌다. 단 한 번도 경험해 본 적 없는 파괴적인 행동에 해담의 허리가 꺾이다 못해 경련했다. 사지가 묶인 채 허공에서 발버둥 치는 해담의 몸이 고통과 쾌락으로 뻣뻣해졌다. -우리 아이들이 당신의 자궁을 무척 마음에 들어 하는군요. 아주 건강하게 자랐어요. 이제 낳을 시간이에요. 새하얀 알들이 자궁에서부터 내려오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거대 촉수의 질내 사정으로 임신해 버렸다〉는 내즐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1,04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