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강수 미남수 능력수 절륜공 짝사랑공 #평범공 #지금부터_내가_너의_주인이야 #빨아 #뱉지_말고_삼켜 #주인님_더_즐겁게_해드릴게요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잘생긴 외모와 우월한 피지컬, 누구와도 쉽게 어울리는 사교성과 사려 깊은 성격으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고강민. 이재는 그런 그를 짝사랑하지만, 절대로 강민에게 고백할 수 없다. 그는 이성애자니까. 그럼에도 그에 대한 짝사랑을 버릴 수 없었던 이재는 한순간의 충동적인 실수로 그만, 강민에게 약점을 잡히게 되고, 결국 그의 ‘개’가 되어 강민에게 속박 당하게 되는데……. “내 말이면 뭐든지 하겠다고 했지?” “응!” “그럼, 내 개가 되라고 해도?” “뭐……?” “말 그대로의 의미야. 내가 네 주인이 되겠다는 거야. 오케이?” “……!” “걱정하지 마. 나는 충성을 맹세하는 개를 절대 버리지 않는 좋은 주인이니까.” [본문 내용 중에서] “그거 알아?” “……!” “아무리 충직한 개라고 해도, 주인이 학대하면 물어.” “야! 신이재!” “짐승이란 원래 그런 거거든. 처음에는 순수하게 사랑을 갈구하다가도, 계속 그 감정을 다치면…… 끝내 망가져. 나처럼.” 강민이 뭐라고 반박을 하기도 전, 이재는 신경질적으로 그의 턱을 움켜쥐었다. 그 채로 그의 차 문을 열고, 조수석에 강민을 쓰러트렸다. 순식간에 이재의 밑에 깔리게 되자, 강민은 놀란 듯 입술을 파르르 떨며 소리쳤다. “씨발! 새끼야! 뭐 하는 거야!?” 이재는 음침하게 잠긴 눈을 휘며, 낮은 목소리로 읊조렸다. “그 표정 딱 좋다. 지금 내가 두려워 죽겠다는 얼굴이잖아?” “너, 미쳤어?” “어. 너, 뭘 믿고 나한테 자지를 빨게 해? 잊었어? 내가 고등학교 때 네 교복을 들고 무엇을 하려고 했는지?” 이재의 손길은 곧 과감히 강민의 셔츠를 뜯어 버렸다. 차 시트와 바닥에 투두둑― 강민의 셔츠에서 뜯어진 단추가 떨어졌다. 기어코 윤곽을 드러낸 유두를 이재는 손끝으로 지분거렸다. 손끝으로 유두를 조금만 자극했을 뿐인데, 벌써 그 자극에 반응하듯 딱딱해졌다. “하응……!” 강민은 꽤나 만족스러운 모양이었다. 자신의 밑에서 처음으로 완벽히 무너지는 강민을 보자, 마음속 깊은 곳에서 거대한 희열감이 들었다. 그를 더욱 무너트리고 싶어졌다. 그렇게 생각하자, 망설임 따위 없었다. 이재는 손끝으로 그의 젖꼭지를 잡아 비틀었다. “아아앗!” 그것으로도 모자라서, 젖꼭지를 쭉쭉 잡아당겼다. 강민은 더욱 발작하듯 버둥거렸다. 하지만 그건 이재의 흥분을 가속시킬 뿐이었다. “좋아?” “으읏…… 젠장! 하, 하지…… 마!” “네 입과 몸은 다르게 반응하는데? 봐봐, 내가 만져 주니까 좋다고 벌써 여기가 단단해졌잖아?” “……씨발!” “아, 욕할 만큼 이 감각이 좋다고? 주인님이 만족하니, 너무 좋다. 내가 더 좋은 거 해줄게.”
작품 정보
〈개와 주인〉은 기릿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