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0년 전, 마을을 떠났던 송화가 의사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나 말만 의사지 돈 잘 못 벌어.” “괜찮아. 내가 벌어.” “나 여기 오기 전에 아버지랑 싸우고 왔어. 사이도 안 좋아.” “나도 그래.” “나한테는 무조건 할머니가 1순위야.” “너한테 1순위면 나한테도 1순위야.” 채송화는 순위를 매길 수 없으니까. 해가 떠도 채송화, 달이 떠도 채송화, 오직 채송화 밖에 모르는 산 사나이, 서강산.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송화를 기다린 강산의 마음에도 꽃이 필까? 강산에 꽃이 피면-
작품 정보
〈강산에 꽃이 피면 (외전)〉은 조민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슬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2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