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사장으로 소문난 그를 거쳐간 비서만 아홉 명. 모든 사람은 그의 열 번째 비서가 된 시현도 곧 잘릴 운명이라 생각했지만 그녀는 까칠한 사장의 비서를 3년째 버티고 있는 중이었다. “내가 명령하기 전에 내 눈에 띄지 마. 얼굴에 자신 있어?” 그래, 니 얼굴은 잘나서 좋겠다 언제든 까칠함을 발산해주시는 사장과 물불 가리지 않고 열정적인 비서. 그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야릇한 소문. 동료들조차 둘의 사이를 의심하게 되고, 점점 소문이 퍼지는 사이 시현은 그를 떠날 결심을 하게 되는데...
〈비서의 품격〉은 윤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텐북에서 맡았다.
태그는 갑을관계, 권선징악, 까칠남, 냉정남, 능력남, 기다리면무료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9점, 리디 4.6점,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5.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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