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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피폐물이 아닙니다. “거기 써 있지? 이 계약 연애는 스킨십을 전제로 한다고.” 서현은 지원서를 노려보듯 쳐다봤다. 유준의 말대로 거기엔 모든 스킨십에 대해 오픈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글이 정확히 명시돼 있었다. 미쳤어! 아니 지원서에 뭐 이런 사항을 넣는 거야. 대체…. “너의 몸 어디든 내 마음대로 만질 수 있다는 소리기도 하지.” 서현이 느끼기론 이미 유준이 눈으로 자신의 몸을 만지고 있는 것만 같았다. “지금이라도 당장 여기서 너와 섹스를 해도 이상할 게 없다는 소리야. 알아들어?” 이상했다. 자신을 언제든 유린하겠다는 말인데 왜 가슴이 뛰는 건지 서현은 알 수가 없었다. 그녀는 자신의 볼이 붉어지는 것을 느끼며 고개를 돌렸다. 강렬한 인상의 표지와 제목과는 달리 로맨틱한 로코물이랍니다. 관작 꾹 눌러주시고 재미있게 봐주세요. 알수록 더 멋진 남주가 독자님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작품 정보

〈감금계약〉은 크리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6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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