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말 잘 조여준다는 옆집여자. 그래서 그 남편이 30초를 못 넘긴다나…… 과연 그 맛이 어떤지 호기심이 동한 나는 마누라가 없는 틈을 타 그녀를 덮치고 말았는데…… 알몸인 채, 무릎을 꿇은 자세로 엉덩이를 번쩍 쳐든 채 아이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그녀의 모습…… 나는 그런 연주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참을 수 없는 욕정을 느끼고 있었다. 사실 저 모습을 보면서도 욕정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라 나무토막일 것이었다. 탱탱한 엉덩이 밑살 사이로 도톰하게 맞물린 조갯살과 애액을 질질 흘리며 벌름거리는 핑크빛 털구멍이 고스란히 보이고 있었으니 말이다. 그 모습을 느른하게 바라보고 있던 나는 어느 순간 슬금슬금 다가가고 있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 그녀가 나를 돌아보며 오지 말라고 인상을 찌푸리는 것이었다.
작품 정보
〈간통-옆집여자〉는 이우재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9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