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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돌연변이 현대물 절륜남 동정녀 나이차커플 나쁜남자 원홀투스틱 #투홀투스틱 #그는_좆이_두개 #양녀에서_아내로 #가임기내내_SEX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예가의 가주는 특별했지만 괴물이었다. 애석하게도 모예가의 사내는 그뿐이라, 그를 통해 후계를 반드시 낳아야 했다. 하지만 그는 아직도 정식으로 아내를 맞이하지 않았다. 아니, 그와 결혼식은 올렸으나 첫날밤을 치른 부인이 없었다. 모두 그 첫날밤, 가주의 방을 도망치기 바빴다. 가주의 은밀한 비밀을 그 첫날밤에 알게 되니 놀라 겁을 먹고 도망쳤다. 그래서 이번엔 그의 그런 사정을 잘 아는 여인을 신부로 맞이했다. 비록 말을 더듬고 잘 못하지만, 너무나 아름답게 큰 아내. 그녀는 밤마다 가주의 두 개의 좆에 꿰뚫렸다. 두 개의 구멍이 거칠게 꿰뚫려도 좋아서 가버리는 나의 아름다운 아이이자 아내. 그녀는 가주가 주워다 키운 양녀였다. “아가, 잘 봐라. 내 예쁜 너를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가주는 그녀와의 사이에서 나올 아이가 퍽 기대되었다.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영아……. 어쩜 이렇게 기특하게 자랐어?” 민감한 몸은 제 자극 하나하나에 열띤 반응을 보였다. 그들이 준비한 미약 같은 것을 먹이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그곳은 젖어 있었다. “아, 자, 자잠깐만……!” 그것을 눈치채지 못한 영이 무릎을 잡아 벌리려는 그의 행동에 화들짝 놀라 목소리를 높였다. 자기도 그 목소리에 놀라 다시 입을 막았지만 이미 류를 멈추게 했다. “무섭겠지.” 류는 그런 영을 이해했다. 자신을 스쳐 지나간 첫날밤의 신부였던 여자들 모두 여기까지는 수월하게 다다랐다. 가운을 벗은 그가 실크 소재의 바지로 손을 내렸다. 끈으로 묶은 품이 제법 넓은 바지를 풀어 내리자 감추었던 것이 드러났다. “흐으으.” 영은 순간 눈을 질끈 감을 뻔했다. 흉흉하디흉흉해서 차마 보고 있기가 거북할 정도로 난잡한 것. 발기한 성기가 용맹함을 넘어 오만하게 곧추서 있었다. “이런 것을 어찌 받아들일 수 있겠어.” “…….” 두 개의 좆을 손으로 툭 건드리며 그가 미간을 찡그러뜨렸다. 웃는 건지, 우는 건지 모를 웃음을 짓는 그를 보며 영은 그저 올려다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류는 모예가의 유일한 사내였지만 괴물이었다. 태어나기를 두 개의 성기를 가지고 태어난 남자. 모예가는 사내가 귀했다. 그리고 그 사내 중 류처럼 성기가 두 개인 남아가 종종 태어났다. 하나만 두고 하나를 제거하는 수술을 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하나를 제거하면 남은 하나의 성기도 얼마 못 가 괴사해 썩어 버렸다. 그래서 그들은 죽을 때까지 두 개의 성기를 가진 채 살아갔다. 모예가는 대대로 국가 원수를 배출하는 집안이었다. 대통령은 물론이요, 국무총리, 여야당 대표들도 모두 모예가에서 나온 인물들이었다. 그리고 류는, 모예가의 가주였으며 대를 이어야 하는 수말이기도 했다. 대가 먼저다. 대를 위해서라면 성기가 둘 달린 하자품도 가주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영이 너만큼은 나를 받아 주었으면 좋겠구나.”

작품 정보

〈가주님의 후계를 위해〉는 Gotcha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88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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