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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근친 및 부도덕한 관계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찬탈 / 지혜리] 서양풍 배다른남매 여왕 복종 #계략 반쪽짜리 동생이 내 왕관을 탐했다. 나는 기꺼이 그를 유혹해, 나의 개가 되게 만들었다. 개는… 왕이 될 수 없을 테니. [내 딸의 남자 / 박연필] 현대물 배덕맛집 임신플 #신음과간음사이 "궁금한 게 있어요. 딸을 걱정하는 엄마로 온 거예요, 아니면 날 사랑하는 여자로 온 거예요? 말해봐요." 내 딸의 남자인 그 녀석이, 내게 물었다. [가장 완벽한 하나 / 츄라이] 현대물 쌍둥이 #곱게키운쌍둥이잡아먹기 "이상해…." "다른 사람은 우리처럼 처음부터 반쪽으로 태어나지 않았잖아. 다른 사람의 말은 믿는 거 아니야. 그들은 우리와 다르니까." [옆방에서 부모님이 자고 있어요 / 핥핥] 현대물 알콩달콩 순진녀 짝사랑남 #끌리는유전자 어째 쟤는 매번 여친이랑 한 달을 못 가지? 게이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너 때문에 헤어진 거니까, 그 빌어먹을 누나 소리 좀 집어치워." 어? [사랑하는 나의 / 백목란] 서양풍 사촌/친남매 강압적관계 #계략남 "너는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 그날 밤 그는 내가 알던 오라버니가 아니었다. [반(半) / 배배] 서양풍 순진녀 연하남 싸이코패스남 #감금 "오랜만이야, 누님." 어머니의 장례식날, 평생 존재도 모르고 살았던 쌍둥이 동생이 찾아왔다. [모자지간 / 사슴묘묘] 동양풍 복수 초월적존재 상처남 #상처녀 "내가 여기로 나왔었죠, 어머니." '어머니.' 그 비수 같은 부름이 가슴 안을 아프게 후벼 팠다. 율은 쪽빛의 물고기 꼬리와 인간의 모습을 동시에 지녔던, 그 존재와 꼭 닮아 있었다.

작품 정보

〈가족끼리 이러면 안 되는데〉는 지혜리·사슴묘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베아트리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7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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