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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집안의 희망이던 쌍둥이 남동생이 죽은 후, 메건은 아버지의 강권하에 그를 대신하여 사관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가문의 원수인 아힌 커티스, 메건이 여성이라는 것을 알게 된 그는 비밀을 지켜주는 대가로 그녀의 주인을 자처하며 끊임없이 몸으로 조교하게 된다. 그 기이한 관계는 졸업이 가까워 오는 4년여나 지속되게 되는데…. 피폐물 약SM 개새끼남주 #다년간 조교 소유욕 도망 #관음 “내가 너 좋으라고 일부러 샤워기 수압 센 걸로 바꿔뒀잖아.” 메건이 시키지도 않은 짓을 자랑스럽게 고백한 아힌은 물과 함께 배수구 안으로 빙글빙글 소용돌이치며 들어가는 금색 체모들에 흘낏 시선을 주었다. 그리고 한파 속 어린 짐승처럼 바들바들 떨어가며 세면대 가장자리를 필사적으로 부여잡고 있는 여자의 모습에 또 한 번. 그는 모서리 위에서 위태로운 묘기를 취하고 있는 여자의 상체를 뒤로 꾹 눌러서, 자신의 가슴에 기대게 했다. “떨어지는 거에 신경 쓰지 말고, 물장난치면서 좋아하는 네 보지 모습이나 잘 보라고. 털 깎아 놓으니까 통통하게 부어오르는 거 씹⋯ 존나 잘 보이네. 그리고 윗도리 좀 들어서 입에 물어봐. 내가 키운 젖 상태 좀 보게.” 기다렸다는 듯이 밖으로 흘러내리기 시작하는 씨물을 다시금 구멍 안에 밀어 넣으며, 손에 들고 있는 샤워기의 윗부분으로 구멍 안을 잘게 쑤셔주었다.

작품 정보

〈가문의 원수가 집착으로 나를 조교한다〉는 밀크우롱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1 늘어 누적 836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4.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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