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의 트라우마를 안고 사는 여자. 송이수. 그녀의 마음 안으로 남자라는 이름으로 다가서려는 세 남자. 뜨거운 한여름의 태양이 으악 소리를 내던 어느 날, 그녀 혼자 훌쩍 제주도로 여름휴가를 떠난다. 아찔한 절벽 위에 선 그녀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심장을 쓸어내리는 남자. 백현민. 그가 내민 손을 그녀는 잡을 수 있을까?
〈블루레인〉은 안미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에피루스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610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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