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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능욕 배뇨플 하드코어 절륜남 소유욕/독점욕/질투 #씬중심 민영은 디저트 카페 알바로 첫 출근을 했다. 사장님 포함 남자 셋과 함께하는 시간은 진동하는 단내보다 더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거기다 쉴 틈 없이 울리는 섹파 승윤의 전화까지. 바짝 조이도록 앞치마를 묶어보아도 튀어나온 젖꼭지를 잠재울 길이 없었다. [솔직히 말해. 젖꼭지 빨리는 상상 몇 번 했어?] 승윤의 메시지는 곁에 없어도 피부를 먼저 반응하게 했다. 뿜어지는 체향을 들킬까 봐 민영은 여자 화장실로 달려갔다. 곧장 젖가슴을 까 보이며 빨리지 않았음을 증명해야 했다. “좆물 잘 있나 봐야지, 민영아.” 지난밤 뿌려 놓은 좆물을 잘 머금고 있는지 직접 쑤시며 확인하라는 승윤의 말에 민영이 구멍에 스스로 손가락을 꽂으려는 순간이었다. 쾅쾅! 화장실 문을 알바생 준규가 두드렸다. 아니, 거의 부쉈다. “씨발, 우리 알바 어쩌지? 쉬라고 해도 못 쉴 정도로 발정 난 거야? 그것도 첫날부터?” 사장님이 알면 좆된다. 준규는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민영을 밀어붙이며 말했다. “핸드폰 잡고 헐떡거릴 시간에 내 자지부터 삼키는 게 어때.”

작품 정보

〈X집 알바〉는 김바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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