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좆물분수_보려다가 입싸 보빨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동정남 #계략녀 #절륜녀 #유혹녀 #동정녀 “세아 너, 그렇게 좆이 빨고 싶으면 오빠 거를 빨아!” 성 심리학 수업 리포트가 성에 차지 않았던 세아는 실제 좆물 분수를 보기 위해 데이팅 앱에 글을 올린다. 그리고 그곳을 통해 만난 남자의 좆을 빨다가 경찰한테 적발되고. 이후 경찰의 좆을 빨고 보짓물을 질질 흘리면서, 그와 섹스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 “으응……, 안 될 것 같아…….” 귀두만 겨우 구멍에 꽂아 넣은 그는 둔부를 벌려 좆 기둥을 조금 더 깊이 밀어 넣었다. 표피가 찢어질 듯 팽팽하게 늘어났다. 급하게 숨을 들이켠 세아가 입술을 꾹 깨물며 점점 더 안쪽으로 밀고 들어오는 흉포한 좆을 감내했다. 절절 끓는 내벽을 긁으며 천천히 빠져나간 좆이 다시금 푹 꽂혀 들자 시야가 흐릿해졌다. “좆대가리 터질 거 같으니까 긴장 좀 풀어.” 그는 허리를 뒤로 부드럽게 물렸다가 거세게 치받으며 좆길을 만들었다. 소음순을 짜부라뜨리며 들어간 기둥은 붉은 속살에 감싸인 채 밀려났다. “큭― 보지 안에 싸고 싶은데……. 우리 세아 임신할래?”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X 빨다가 경찰 아저씨한테 걸려서》
작품 정보
〈X 빨다가 경찰 아저씨한테 걸려서〉는 씨받을꽃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05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