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요안니스 두카스 라스카리스(Ἰωάννης Δούκας Λάσκαρις). 로마의 황제이자 주권자(Βασιλεὺς καὶ αὐτοκράτωρ Ῥωμαίων). 후대 니케아 제국이라 칭해지는 동방 제국의 주인은 두 눈이 뽑혔다. 야욕을 드러내던 부제(βασιλεύς) 미하일 팔레올로고스가 결국 제국을 찬탈한 것이다. 콘스탄티노플 함락 이후, 8월 15일. 어리고 어린 자기 자식과 함께 대관을 받은 그는. 당해 12월 25일 제위의 경쟁자이자 정통한 황제 어린 요안니스의 두 눈을 뽑아 버리고 말았다. 다시는 제위에 오를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11번째 생일을 맞이한 황제의 두 눈을 뽑고 유폐하였다. 약간의 시간이 흘러. 무슨 연유일는지 여인이 되어버린 요안니스. 회복된 두 눈을 깨닫고 도망치기 이전, 미하일은 다시 요안니스의 두 눈을 뽑고 이번에는 가까운 콘스탄티노플 시내에 유폐하였다. 언젠가 후대의 기록에. -안드로니코스 2세는 요안나 라스카리나(요안니스 라스카리스)를 위해서라면 제국을 가져다 바칠 수 있는 사내였다. 이리 기록된 연유는 위와 같았다. *보닌쟝 역사를 잘 모릅니다. 조금 고증에 오류가 있어도 그려러니 해주세요. 영위백이랑 약간의 논문, 다른 대역물 보고 써서 오류가 꽤 될겁니다. *비정기연재입니다. 좀 오래 사라지면 고증 공부하러 갔다고 생각해주십사.
작품 정보
〈[TS] 니케아가 정통 로마라는 것은 고구려 수박도에도 나와 있는 사실이다〉는 이름100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5,8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