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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세영은 어느 날 갑작스럽게 수상한 ‘그림 복원’ 의뢰를 받게 된다. 거절하려 했으나 어마어마한 계약금의 유혹에 넘어가 사마르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마는데……. 퍼스트 클래스, 리무진, 호화로운 숙소 그리고……. “초면에 이런 말은 실례지만 정말 잘생기셨네요.” 그곳에서 만난 완벽하게 아름다운 인간 카미드. “당장 나가!!!” 신이 내려 준 미친 미모라더니, 성격을 내려 줄 때 좀 삐끗한 것 같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말해. 내가 너에게 못 해 줄 것은 없어.” “……뭐든지요?” “그래. 뭐든지. 그러니까 너는 알겠다고 말하기만 하면 돼.” 투명한 물빛 눈동자가 속삭이는 달콤한 악마의 유혹. 그렇게 그녀는 원래의 복원 의뢰를 속이는, 은밀한 이중 계약을 맺는다. 세영의 붓에서 시작된 계약은 아름다운 작품으로 끝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브러쉬 브러쉬〉는 정인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월 2일, 조아라 2018년 10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8화, 조아라 38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1,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2.3만, 85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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