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린 시절 부모에게 버림받고 개성 최고 부잣집에 하녀로 들어간 선. 혼인을 앞두고 정혼남의 오해로 무자비한 폭행을 당하던 선을 주인집 아들, 윤조가 구해주는데 “제가 데리고 가겠습니다.” 원치 않는 혼인에서 벗어난 기쁨과 새로운 희망으로 이국적인 도시, 부산에 도착한 선을 맞이한 건 윤조의 약혼녀인 친일파 모던 걸. ‘어떡해? 또 저 눈빛이야.’ 약혼녀가 있음에도 선을 향한 윤조의 눈빛은 갈수록 강렬해지고 빛나는 외모 이면에 어두운 상처를 가진 윤조에게 선 또한 걷잡을 수 없이 끌리는데 1940년대 부산 도련님과 하녀의 금지된 사랑 약혼녀도 있으면서 왜 내 마음을 흔드는 건데 이놈의 집구석, 식구는 많고 벽은 얇아서 병풍 뒤에서 몰래 자동차 뒷좌석에서 격렬하게 너한테서 나온 건 땀방울도 달콤해
작품 정보
〈붉은 탐닉, 녹엽(綠葉)〉은 기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0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8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0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60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676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