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매년 청룡에게 어린 여자를 제물로 바치는 도화촌. 그해의 제물은 그의 여동생 도이였다. 사람들을 속이고 도이 대신 제물이 된 도하. 궤짝에 갇혀 물에 빠진 그는 이대로 죽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눈을 뜬 곳은 저승이 아니라 청룡이 사는 용궁이었다. 그날부터 도하는 청룡의 남자들이 사는 진주궁에 머무르게 되고 한 달 뒤, 청룡의 밤시중을 들기 위해 그녀의 침소로 불려 가는데……. “내 몸이 그렇게 아름답더냐?” “예.” 작게 웃자 그녀의 몸이, 가슴이 흔들렸다. 도하의 시선을 눈치챈 여자가 자신의 가슴을 어루만지면서 속삭였다. “나는 이곳을 애무 받는 것을 좋아한단다.”
작품 정보
〈[ML]청룡의 제물〉은 강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릿노블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0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