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백작 영애이자 뛰어난 마나 운용자로 마수 처리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브리엘. 임무 완수 후 여느 날처럼 회복 약을 찾던 그녀는 반짝반짝 빛나는 정체 모를 포션을 보고 홀린 듯 마셔 버리고 만다. 그러나 약의 부작용일까. 브리엘은 하반신이 저릿해지면서 몸을 점점 가누기 힘들어지는데. “흐앗, 로, 로건. 나, 몸이 이상해. 흑!” 자신의 파트너이자, 짝사랑 상대인 로건에게 도움을 구하게 된다. 로건은 도와 달라고 애원하는 브리엘을 거절하지 못한다. 그녀가 부작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이성과 교합을 해야 한다는데…. * * * “……누군가하고, 성,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로건, 내 처음은, 하앗. 너였으면 좋겠어. 흣.” 브리엘은 하는 수 없이 그의 바지 끈을 풀었다. 바지와 속옷을 동시에 내렸고, 로건은 그녀의 손도 감히 잡을 수 없어 속절없이 당했다.
작품 정보
〈[ML] 그 파트너 말고〉는 하얀도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릿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