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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시대물, 고수위, 감금, 집착, #황제와 신녀, #어제는 순진남, #오늘은 집착남, 왕족/귀족, 오해, 재회물,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까칠남, #냉정남, #오만남, #동정남, #연하남, #평범녀, #동정녀, #순진녀 신성력 없는 가짜 신녀 지망생 피에르나. 그녀는 어느 날 신전의 군식구, 세르안이 귀부인으로부터 부적절한 행위를 요구받는 모습을 목격한다. “오늘 밤 내 방으로 오거라.”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는 그 요구가 무슨 뜻인지 전혀 모르는 듯한데……. “혹시 알고 있나? 왜 나더러 저 여자가 밤에 오라고 하는지.” “알 것 같긴 한데…….” “그럼 내게 알려 주면 되겠군.” 그러자 그가 피에르나의 손을 붙잡고는 다리 사이로 이끌었다. “여길 서게 만들어 줘.” 피에르나는 입술을 깨물고 심호흡했다. ‘그래, 만진다고 순결을 잃는 건 아니니까.’ 불쌍한 백성을 도와주는 일이라면 신께서도 이해해 주실 것이다. * * 그러나 하룻밤의 교육 이후 세르안은 신전에서 사라지고. 2년 후, 피에르나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그와 다시 마주한다. “넌 아무리 원해도 신의 딸이 되지 못해.” “흣, 아!” “좆물을 받아 마시려고 이렇게도 열심인 네 몸을 신이 받아들일 것 같아?” 어느새 소년에서 남자로 자란 그는 피에르나를 감금한 채 그 가녀린 몸을 탐하길 원했다. “네가 나를 만족시킨다면 이곳에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 옛날과 달리, 음습해진 검은 눈동자에 흘러넘치는 욕망을 담은 채로.

작품 정보

〈[INF] 껍질을 벗긴 죄〉는 박록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인피니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5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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