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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애증 하극상 SM 질투 감금 피폐물 #하드코어 #냉혈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연하공 #능글공 #연상수 #평범수 #츤데레수 #굴림수 주인공은 잠에서 깨어나서 사랑하는 선배가 여전히 곁에 누워 있는지 확인한다. 다행히도 형은 덜덜 떨리는 눈으로 주인공을 바라보고 있고, 입에는 구속구가 제대로 물려져 있다. 주인공이 선배의 구속구를 빼자마자 자유로워진 입에서 거친 욕이 쏟아진다. 잠시 집에 놀러오라는 말에 아무 의심 없이 주인공을 만난 선배는 이렇게 갇혀 있는 것이다. 일주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직장을 빠지고 사람이 사라졌으니 이제 슬슬 사람들이 의심을 하기 시작할 때다. 이제 결정을 해야 한다. 더 즐길지 아니면 선배를 자유롭게 해줄지. 그러나 그 전에 주인공은 선배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한다. 감금과 SM이라는 하드코어적 요소가 버무려진 음침하지만 스타일리쉬한 한 편의 치정 단막극.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3월에 내리는 눈〉은 매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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