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림. 그곳은 저승이라 하기엔 기이한 곳. 죽지 않았지만 그곳에 간 강찬호, 또 다른 세상의 자신을 만난다. 서로 악수를 나눈 순간, 둘은 하나로 합쳐지게 되고... 하나의 자아에 여러 몸을 다룰 수 있게 된 강찬호의 이야기. (시스템)(분신)(사냥)(흡수)
〈분열하는자 [완결]〉은 제법넓은강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문피아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7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1.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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