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요동을 치는 정임의 엉덩잇살 사이 갈라진 주름진 항문이 철호의 육봉을 받아들인 흔적을 남기듯 동그랗게 벌어졌고, 그곳에서 허연 정액이 거품을 보글보글 일으키며 흘러나와 바닥에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그것은 이미 옷을 다 벗은 채 자위에 몰두해 있던 영주에게 또 다른 성욕을 주고 있었다. 영주는 자신도 그곳에 철호의 육봉을 넣어보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알몸으로 철호에게 뛰어갔다.
작품 정보
〈2대1 최면섹스〉는 야호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37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