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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치기 어린 풋사랑은 잘 익을 수 있을까… 10년 전, 알바를 하던 대저택의 도련님 니코와 불같은 사랑에 빠진 시에나. 어쩌다 보니 그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 그녀는 열아홉 살의 나이에 급하게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신분의 차이와 주변의 수군거림은 어린 신부를 힘들게만 하고, 설상가상 아이까지 유산을 하게 된 두 사람은 2년 만에 짧은 결혼 생활을 끝내고 만다. 그리고 8년이 지난 어느 날, 니코가 재혼한다는 소식을 들은 시에나는 충동적으로 그의 결혼식에 참석하는데…. 정말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나요?

작품 정보

〈10년의 진심〉은 챈틀 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할리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8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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