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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10년 동안 키운 폭군을 버리고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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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어쩌다 보니 즐겨보던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으로 빙의 됐는데, 하필이면 후계 서열 꼴찌이자 소설에서 제일 먼저 죽게 되는 비운의 6황녀의 집사가 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자그마치 10년 소설의 내용들을 이용해, 마침내 10년 동안의 후계 싸움을 끝마치고 그 누구도 황제가 되리라곤 생각 못한 그녀를 황제로 만들었다. 심지어 그녀는 어느새 폭군이라고 불릴 정도로 강력한 황권을 가지게 됐다. "...이제는 은퇴 해야겠네. 이정도면 다프네도 잘 살겠지." 그렇게 지긋지긋한 이 황궁을 떠나 유유자적하게 살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렇게 모든게 끝난줄 알았다. "...당장 찾아내. 제국, 아니 이 대륙 모든 곳을 다 뒤져서라도 그를 데려와. 모두들 죽고싶지 않다면." 그날 이후, 모든 이들이 나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었다. "아니, 대체 내가 뭘 잘못했다고 이러는거냐고!!!"

작품 정보

〈10년 동안 키운 폭군을 버리고 도망쳤다.〉는 무차별폭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6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3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4년 9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5 늘어 누적 10.5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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