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맞이하지 못할 봄이 온다.
알바처의 외톨이 늑대남.
비켜! 운명님께서 지나가신다!
서른 살까지 좋아한다면 사귀어도 좋아
너무 늦어버린 초조함
부디 뱃속의 아이만이라도
닫혀가는 사랑의 길
여명 1년이라도, 돌아보게 만들겠어!
유하준
다니엘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