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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녹턴T067] BL(boy's love) 작품입니다. "다음에 보자." 짧은 말만 남기고 사라진 태헌은 이린이 불의의 사고를 겪고 난 후 돌아온다. "사탕 먹을래?" "여기서 그냥 살까? 어때, 여기서 꼬부랑 할아버지 될 때까지 사는 거야." "교복 입혀줄까……." 몸도 마음도 지친 이린은 기태헌에게 속절없이 빠져들었다. 하지만 그 사랑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다시는, 다시는 보지 말자." 운명처럼 또다시 만났다. "성이린. 지금 오면 너는 이제 아무 데도 못 가. 내가 안 놓아줄 거니까. 후회해도 늦었어. 죽고 싶으면 내 옆에서 죽어. 네 시체라도 끌어안고 살 테니까." 비겁하고 비겁했다. 기태헌은 또다시 나를 옥죄려 했다. 모든 정신과 영혼을 뒤흔들려 했다. 또, 또 나를 망가뜨리려 하고 있었다.

작품 정보

〈악연〉은 잭앤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녹턴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2,56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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